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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이란
부적의 종류
부적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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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년 06 월 6 일 Tuesday ]    음력: 癸卯년 2023.4.18 망종월 乙未일
 
 
 


부적이란 원래 심오한 효염이 있어야 원칙이나 지금은 그 심오한 효염이 약해진 것이 사실이다.하지만 주문를 외우고 정성껏 신의 염을 받아 작성한다면 반드시 효과가 있는것은 분명하다 .
옛날 술사들이 주로 많이 사용하던 방법중의 하나가 부적인 것이다.
사주는 바꾸지 못한다. 하지만 신의 엄을 받들면 순간 한가지 소원은 틀림없이 달라지는 것은 분명하다.

이 부적도 옛날 머리 밝은이가 만들어 구전 아니면 문서적으로 전하여 오는 것이라고 믿어도 된다고 본다. 제가 배운바로는 주의 내용 작성하는 성적이라던가 소망사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지만
태상노군 나바존사 하급래임하시와 등............
팔도명상 산왕대산 하급래입허시와 (중략)............
이외에도 여러가지 주가 있으나 일일이 열거하지는 못한다.

또한 지금은 그저 황지에 작성을 하지만 정확히 작성을 하는 방법은 창호지에 괘광나무 얼매를 삶아서 나온 물로 종이에 칠한다. 물론이때도 주문을 외우고 몸을 청결히 하여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중국황하 강변에서 나오는 결명석으로 잘 갈아서 신의 염데로 작성하는 것이 원칙이다.
결명석은 옛날에는 붉은 물감이 매우 귀한 시절이라 그리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그리고 원래 사귀는 붉은색을 싫어한다고 한다. 또한 부적은 흉을 막는데 주로 사용해야지 길을 취하는데는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리고는 사주의 용신을 잡고 그 용신시에 작성을 하여야 심효한 효과가 발하는 것이다. 물론 용도에 따라 쓰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다. 자시에 작성하는 방법이 있고 록시에 귀인이 승한시에 작성을 한다던가 물 론 길일 길시를 선택하는 것은 기본이고 용신시에 작성할때는 소망사, 록시에 작성할때는 직장을 구하는 일, 귀인 역마시에는 주로 매매나 이동건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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